우주론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떻게 생겨나서 어떻게 되는 것인가?

우리는 어디서 생겨나서 어디로 사라지는 것인가?

이러한 물음에 대한 해답은 여러 방향에서 제시될 수 있다.

우선 종교적인 해답이 있고, 철학적인 해답이 있고, 또 과학적인 해답이 있다.

우주, 지구, 인간, 생물의 기원과 진화과정에 관한 이론을 흔히들 우주론, 지구과학론, 인류론, 생물론이라 한다.

우주론에 관한 이론으로는 아인슈타인의 빅뱅이론, 호킹의 블랙홀이론, 끈이론, 최근 등장한 암흑물질이론 등이 있다.

성경에 그 기반을 둔 아인슈타인의 빅뱅이론이나 호킹의 블랙홀이론은 최근 과도기의 잘못된 이론으로 판단되고 있다.

그리고 아인슈타인 자신도 자신의 우주론은 오류였고 또 그것은 인생 최대의 실수였다고 고백한 적이 있고, 호킹도 자신의 이론을 철회한 적이 있다.

우리의 역사책에도 우주론에 관한 많은 기록들이 있다.

삼국사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환단고기, 단기고사 등이 대표적이다.

그것을 토대로 우주론을 정리해보면 우주는 크게 무극-삼극-음양-삼사-사상-오행으로 진행되어 왔다.

그리고 우리 인간은 성명정과 심기신 및 감식촉의 결합으로 발전해 온 것 같다.

우리의 역사책에 따르면 태초에 세상은 무(無)였고 여기에서 빛이 나타났다고 기록되어 있다.

최근 과학계에서 암흑물질이론의 타당성을 검증하고 있으므로 위에서 언급한 태극이나 사상이나 오행에 관해서도 관심을 가져 볼 만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