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과 석단

예로부터 마을 입구와 산천과 강과 바다 주변에는 역사유적인 석상(石像)과 석단(石壇)이 있었다. 이들은 모두 문화재(文化財)에 해당하지만 산업화 이후로 이런 저런 명목으로 반출되거나 파괴되어 사라지고 있다. 다음은 제천단이나 고인돌로 사용되는 석재의 형상을 열거한 것이다.